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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방토인데 아침부터 기차타고 보러간 보람이 있다~!!
나눔도 처음보는거라 신기했고 너무 고마웠어!!
모두가 영민 동동 위해서 나눔하고 줄서서 받아가시고~현생에서는 나 홀로 덕질중이라 외로웠는데~ㅋㅋ
이번에도 혼자 가긴했지만 주변에 모두 방토 둥둥이들이라 외롭지 않더라는~~!!
나눔받고 입장 전에 시간이 있어서 앉아서 쉬고있을때도 혼자지만 여기저기서 영민 동현이 이야기들 들려와서 전혀 혼자라 심심하거나 외롭지 않았어~~!!
스탠딩 도 첨이었는데 다리가 쪼금 아프긴했지만 나중에는 영민이 보느라 아픈것도 모르겠더라~~연말에 또또 꼭꼭 가려구!!
사진은 거의 흔들렸어 ㅠㅠ 이번에 못간 방토들아 연말에 꼭같이가자 영민이가 이렇게 가까이와주고 슬로건 인형 가지고가주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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