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란 사람은....

susu |2008.11.06 15:50
조회 190 |추천 0

우리회사는 남자직원이 20명 정도 되고 여자직원은 3명이서 근무를 한다.

여직원 1  나이는 31살.. 나이만큼이나 남자경험도 풍부해서 그런가 남자들 상대하는게 장난아니다

              불여시가 따로없다... 그여직원이 있는자리는 늘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다..

              특이 그여자 웃음소리는 심하게....  호호호호호호호호호  씨팔

              하루에도 수십번 히히덕거리는 소리에 그년 주둥이를 찢어버리고 싶은 충동이 울컥울컥..

              치솟아도..... 참자 참자... 

              외모.... 그닥... 내눈엔 예뻐보이진 않는데.. 남자들 눈엔 예쁜가부다...

              눈웃음치는거에 홀라당 넘어가나부다....  암튼 재섭다...

 

여직원 2  나이는 22살.. 나이는 어린데... 외모는... 쩝; 27정도로 보이고 키는 175에 몸매 얼굴 모두

              성숙해 보여서 그런가.... 나와는 세살차인데 걍.. 또래같다는;;;

              암튼 이아이 성격활달하고 누구와든 잘지내긴 하는데.... 맨날 직원들하고 술자리를...

              일주일 내내......  새벽까지 술처먹고 와서는 회사에서 엎어져서 자기 일쑤고.. 

              어쩜 그렇게 안친한 남자직원들이 없는지... 하나같이 다 친하고 노는날엔 차끌고 어딜          그렇게놀러다니는지... 웃긴건 남자친구도 있으면서 그지랄하고 다닌다는거...

 

나... 나란아이... 내나이 25살....  남자친구도없고... 성격이 그지같아서 그런가...

외모.... 키 163에... 사람들 첫마디 여성스럽고 도도해보인단다..

도도하단 소린 = 싸가지 없어보인단 소리...

나 외모만큼이나 한싸가지 한다... 위에 저런년들 옆에서 지켜보기 정말 곤욕스럽다...

어차피 회사생활하는거 불편하게 안지낼려고 비위맞춰주곤 있지만...

정말 머리에 똥만차서 썩어빠진 정신상태인 빙신같은 인간들 보면 역겹고 토할꺼같다...

역겹고 재섭는 인간들 남자직원들 스무명중 반이상이다..

그런새끼들 상대할가치도 못느껴서 난 좀 틱틱대는 편이다...

그래서 남직원들 사이에서 난 승질 드러운년으로 통한다...

이 그지같은놈년들 우글거리는 회사 때려치든가 해야지... 에혀 썅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