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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력


조선시대의 국인國人과 현대 한국의 국민國民





조선시대는 왕 - 신하들의 당파 - 국인國人(유생 , 한량들 , 서자들 , 시정 상인들 즉 호민豪民) - 민民(농민 노동자) - 천노 로 

계급이 나뉘어져있었다.



그때엔 민이 적고 국인과 천노가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고대 시대에 인민人民이란 용어는 국인과 농민 노동자를 총칭하는 용어였다. 





그리고 지금은 국인國人(나라의 주권을 가진 국민)은 집회결사의 자유를 가지고있다.

천노는 오늘날엔 다문화라 보면되고

민民은 농민 노동자다. 



당파는 여전히 존재한다.

조선시대 당파는 혈연 인맥 사상 지역 등으로 나뉘었다.

지금도 별 다를게없다. 





오늘날 국인國人들은 어떻게하면 출세할까에 집착할뿐   집회결사엔 별 관심없다.



오히려 집회결사는 농민 노동자 (민民)만 열심히 하고있다.

촛불시위도 민民이 자리를 만들어주면 국인國人들은 와서 같이 횃불을 들고 구경하는 격 밖에 안된다.

오늘날 촛불시위에 참가하는 국인國人은 멍청한 대학생들과 멍청한 급식충들과 멍청한 여자들과 멍청한 시정상인들이 그 거대한 무리를

이루고있고 그 무리를 지휘하는건 소수정예 민民(농민 노동자)이다. 

시위를 할려면 돈이 많아야되고 조직이 있어야된다.  국인國人들은 갖가지 부류가 모인 오합지졸들이라서 냄비근성으로 쉽게 모였다가 쉽게 흩어지지만

민民은 그렇지가 않다.



지금 우리나라의 형세는 민民에게 휘둘리고있다.

그리고 그 민民은 민주民主라는걸 국호로 사용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원을 받고있다.

남조선에서 일어나는 민民들의 민주항쟁들은 저 북쪽의 중국의 낙랑태수 동이교위인 고려왕과 관련없는 것이 없다. 전부 관련있다.



민民(농민 노동자)은 어차피 자기들을 __인생이라 생각하기때문에 북조선이 내려와 지배해도 그들은 ok라는 입장이다.



옛날 고구려 왕은 낙랑태수를 대신하는 [낙랑공]에 , 동이오랑캐를 제압해 공물을 뜯어내어 중국을 대신해 변방을 지키는 동이교위로서 

남조선을 자주 침략하며 중국의 지방정권으로서 국호를 '고려'라 하고 중국에 충성했다.

그런데 중국이 외교방침을 바꾸어 고구려가 강점해 실효지배 중인 요동군과 낙랑군 현토군의 영토를 반환하라 요구하면서

할수없이 전쟁이 일어나게된다. 그것이 한국과 설민석이 감추는 고구려 역사의 진실인데 고대 중국의 모든 기록들에 그 진상이 상세히 기록되어있다.

오늘날에도 북조선은 동일한 전략을 사용하고있다.



북조선은 중국과 사이 안좋은척하면서 남조선의 민民을 움직여서 온갖 분란을 만들어내고 한미일 공조를 무너뜨리려 철저히 애쓰고있다.

그런 책략을 번번히 막아 분쇄하던게 이승만 박정희다.


박근혜가 선덕여왕이라면 


비담은 고영태고


김유신은 황교안이다.


그런데 김춘추가 없다 ...., 김춘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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