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머리감는데에서 애 목욕시키고있네...
애 목욕은 집에가서 씻기던가
여기 청담동에 비싼 미용실이라는데...ㅉ
(+내용추가)
나보고 맘충 까니깐 좋냐고 하는 의견이 많은데 내가 이 글을 올린 의도는 매장의 청결, 마인드를 보라고 올린거임.
결시친이 활발하니깐 카테고리를 이쪽으로 올렸는데 여기가 애엄마들이 많아서 오해를 한거같음.
이 사람이 애엄마가 아니라 매장직원인건 나도 알았고, 손님 머리 감는데에서 발가벗은 애가 떡하니 앉아서 샤워하는 모습이 기가차서 올리게 된거임. 아이 목욕 시켜주는 서비스는 좋음. 하지만 그걸 고객들 머리감는 곳에서? 여기가 목욕탕임? 서비스를 해주려면 따로 공간확보해서 하던가. 다음에 저 자리에서 머리감는 손님은 뭔 죄임?
그리고 애엄마들 비싼 돈 냈으니깐 저만한 서비스 받아도 된다는 댓글이 보이던데 그럼 다른 고객들은 다들 싼값에 다녀서 남의 애 엉덩이 닿아던 데에서 머리 감음? 이게 뭔 그지같은 논리인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