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일된 아기 키우는 왕초보 엄마에요..
제가 멘탈이 굉장히 강한 사람이거든요
애낳기전에 친구들 주위사람들 한테
진짜힘들꺼라고 엄청듣긴 들었는데
제 강철멘탈로 이겨낼수 있을거라 여겼거든요
근데 지금 제 멘탈이 탈탈털리고 있어요ㅜㅜ
가장큰게 잠을 제대로 못자니 엄청 피폐해지는것 같아요
50일의 기적이 있다는데
진짜있나요??
이상태로는 그런건 없을거 같은데
진짜 사람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네요
애낳고 조리원2주 마치고
친정으로 갔어야는데
여러가지 상황상 그냥 집이 편할것 같아 친정 안갔는데
진짜 너무 힘들어요
산후도우미 나라에서 지원 해주는것도
저희는 지원안된다고 해서
독박육아중인데ㅜㅜㅜㅜ
사설도우미라도 불러야했던거네요.. 너무 비싸서..
시간이 약인가요?
괜찮아지는날이 오나요ㅜ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