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건 학대일까요 아님 교육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6인 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지금 제 부모님께 당하고 있는게 학대인가를 여러분들에게 진지하게 듣고싶습니다.지난주 주말에 저는 엄마가 제 의사에 상관없이 들여놓은 도서관에서 하는 주말 한국사 수업을 강제로 듣게 했습니다.저는 제가 원치 않다고 말 했음에도 불과하고 저를 조롱하는 말투와 위협하는 행동으로 저에게 그 수업을 강제로 듣게 했습니다.당연히 그 수업에 흥미가 없는 저는 그 수업을 한 2번정도 빠졌습니다 안 간 날에는 도서관에서 책을 읽거나 지하에 있는 독서실에서 공부를 했습니다.시험기간인 그 지난주 주말에 저는 친구들과 공부하는중 엄마에게 전화가 2통이나 와 있었어요.공부하느라 몰랐는데 그래서 친구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전화를 받았어요.그런데 엄마가 저에게 바로 욕을 하더라고요(동영상 참조)통화내용의 일부입니다.그리고 저는 이런 메세지를 엄마에게 받았습니다 항상 받는 일이라 조금은 무서웠지만 엄마를 진정시킬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럼에도 전혀 누그러지지 않자 저는 친구네 집으로 도망쳤습니다.제 첫 생애 무단가출이였습니다.그리고 저는 폰을 끄고 친구집에서 하룻밤 자고 그 다음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날 혹시 몰라서 친구 데리고 집에 왔는데 저에게 폭언과 욕을 하더라고요 너는 정말 멍청한 애고 단순하다 최 하위가 뭘 아냐 넌 병11신이다 이런 막말을 친구 있는 앞에서 퍼부었습니다.그리고 아까도 저는 그냥 조용히 밥만 먹고 그냥 방에 들어갔는데 6살 차이나는 동생(얘도 저한체 폭력써요 어제 청소기랑 롤러로 맞아서 멍들었고요 그저께는 칼로 찌르려 했습니다)얘가 제 방에 들어올려고 했는데 제기 노크하고 들어오라고 했는데 제가 방에 먼지 치운다고 걔가 있는줄 모르고 문을 그냥 재꼈는데 이 동생놈이 엄마한테 울면서 달려가던군요 그러면서 아빠라는 방관자가 저한테 욕을 하더라고요 뭐 숨기는거 있어서 쟤한테 그러냐 잘난것도 없는게 동생이나 울려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엄마가 불러서 저한테 최하위가 뭘 아냐 니따위가 동생을 감히 울리냐 그리고 동생에게는 저 병223신같은 년 방에 들어가지말고 밖에서 불러라 이랬습니다..저는 그냥 가만히 조용히 밥 먹고 방 바닥 치운건데..그리고 실수로 그런거고..
그리고 저는 집에서 늘 차별받고 외톨이입니다 조금이라도 어렸을때부터 밖에서 엄마께 망신을 주거나(말실수&끼어들기)이럴때마다 바로 엄마가 제 팔 안쪽 살(잘 안보이니까)를 엄청 세게 꼬집었고 그럴때 제가 아프다고 소리 지르면 집에가서 우산으로 우산이 부서질때까지 엉덩이를 맞았고요 그리고 엄청난 폭언을 해 댔고 목조르기는 기본이고
심지여 몇번은 칼로 찔러죽이겠다 이런 식으로 위협도 몇번 했습니다.그리고 제가 6학년때 엄마가 칼로 찔어죽일거다 이런식으로 협박해서 제가 너무 무서워서 학교 위클래스에 상담하다가 이 얘기를 했어요 근데 거기 상담사가 허위사실까지 좀 해서 제가 초록우산의 시설에 갔습니다 한 2주동안 다른 지역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지금까지 이걸로 구실삼아 절 괴롭히고 있습니다 쓰래기년 그냥 고아원에 쳐 넣어야했었는데 이런 멍청한 년을 왜 내가 꺼내와서 고생이야 야 넌 니 애미 팔아서 가니 좋았어? 이런식으로 맨날 말합니다..여러분 이건 그냥 부모님이 절 걱정해서 그러시는걸까요 아니면 폭언과 폭력을 행사하는 학대인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