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파혼을 앞두고있는 여자인데 편의상 예비신랑
이라고할게요 일단 폭력적인건 예랑이네집 인사
갔을때 알았어요 어머니를 밀치더라구요 너무 충격
받았고 저랑 연애때는 그런모습한번도 본적이없거든요
파혼하겠다 마음을 굳혔고 파혼통보하니 이젠 안전이별
걱정이에요 넌 가만둘거같냐고 그러고 안전이별하는법
에 일부러 정떨어지게 안씻고 나가고 오히려 집착도
해보고 했는데 소용도없고 예랑이 어머님도 아가씨
절대 결혼하면 안된다고하세요 예랑이가 막 폭력을
쓰는게 아니라 자기 심리 거슬리게하면 어머니께
폭력을 쓴답니다. 파혼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예랑이는 결혼준비 계속진행중이고 저한테 폭력은 한번
쓰질않아서 이런 생활 벌써 3개월째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