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오늘 미술실가는데 내가 문잠그는 담당이라서 무리애들 보내고 나혼자 천천히 나왔음 옆반에서 교과서 빌리러왔는데 나한테도없고 우리반에 아무도 없으니까 나보고 친한친구 누구냐고 물어보는거 당황해서 말을 못했는데 나 은따?로 착각하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ㅌㅋ어떡카냐 뜬금없이 나 친구많아 이럴수됴 없구 휴
으아 오늘 미술실가는데 내가 문잠그는 담당이라서 무리애들 보내고 나혼자 천천히 나왔음 옆반에서 교과서 빌리러왔는데 나한테도없고 우리반에 아무도 없으니까 나보고 친한친구 누구냐고 물어보는거 당황해서 말을 못했는데 나 은따?로 착각하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ㅌㅋ어떡카냐 뜬금없이 나 친구많아 이럴수됴 없구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