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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을지병원응급실에서...

나여사 |2017.09.27 18:18
조회 501 |추천 3

 

 

13세 어린아이의 대상포진을 방관한 대전을지병원...ㅠㅠ

저의 동생이 2017년 9월15일 오후 약9시30분경 대전서구 소재 을지병원 응급실을 방문 한 사실이 있읍니다.

당시 아들이 고열과 통증으로 인해 을지병원 응급실에 방문하여 대기 하던 중 첫 의사의 진단시 응급실에 방문하기 전 동네병원에서 일반 약을 처방을 받았다는 말을 하였는바 당시 첫번째 의사의 말... 아직 어린고 몸이 튼튼하다는 말을 하며 그냥 집으로 가서 처방을 받은 약을 먹으면 좋아 질 것이라는 말을 하여 다른 의사(청소년담당)를 요청 하여 기다리다가 담당의사(청소년)가 검진을 한 후 아이상태가 대살포진일수도 있다 라는 말을 한 후 병원(을지병원)에는 현재 아이들 피부과 병동이 없다는 말을 하며 다른 병원으로 가보라는 말을 한 내용이 있음. 그 말을 듣고 우리아이와 일단 집으로 다시금 향하던 중 아이의 고열과 통증이 심해 집 방향인 건양대병원으로 응급실로 다시금 찾아가 아이를 다시금 진찰을 한 후 담당의사의 진단이 대상포진이고 조금만 늦어 쓰면 아이에게 얼굴마비와 청각장애가 발생 할 수 있다는 말을 했읍니다.

 

어찌 이 어린아이에게 응급실에서 고열의 아이에게 해렬제 하나를 처방 하지 아니 하고 그냥 다른 병원으로 가바라, 이전 병원에서 받은 약을 복용하면 좋아 질것이라는 말을 할 수 있는지요?

우리 아이는 2017년 09.15일 건양대병원에 입원을 하여 응급병동에서 항생제를 약4일간 맞아 일반 병실로 옴긴 사실이 있습니다.

어찌 어린아이에게 대상포진이란 병명을 가지고 을지병원에 내

 

방을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다른 병원으로 가라, 병원에 병실이 없다는 말을 할 수 있는지요?

이것은 의사가 환자를 거부한 일이 아닌가요?

요즘 아무리 대상포진이 어린아이들에게 생긴다고해도..

참으로 너무 합니다..대전 을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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