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는 풍경을 제작합니다. 이 풍경은 다양한 색상의 실로 제작이 되며 수를 놓는 천 위에존재할 뿐만 아니라 파도와 풀의 흐름을 모방한 조각들과 같이 갤러리의 벽 아래로 흘러내립니다.회화와 패턴 디자인을 공부한 작가는 물감과 연필로 그림을 그리듯 실과 바늘을 사용합니다.자수를 자세히 들여다본다면 실제 그림과 같이 느껴지는 부분을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다양한 공간과 자수를 이용한 작가의 실험정신을 작품을 통해서 엿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자수작품을 만들고 계신다면 이번엔 더 넓은 공간을 사용하는 자수 작업을 진행 해 보시는 것이어떠신가요? 더 많은 작품 정보와 최신 작업 소식을 작가의 웹 사이트 또는 sns를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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