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24일되다가 일요일에 헤어졌어요..사귀는중에도 제가 분위기가 안좋다하면 헤어지자하고 다시 잡고 반복되고 연락도 먼저해본스타일이 아니라 연락면에서도 문제가 잇엇고..싸울때마다 애같다고도 햇고요..자존심도 세서 싸울때 심하게 말한것도 많아요..그래서 남자친구가 많이 힘들엇나봐요..잡는데 그만하자고..바뀐뒤에 오래요..다시 잡을방법없을까요..어떤노력이 필요한지..등등 조언많이부탁드릴개요..남자친구가 힘든걸 참는성격이라 참을고같아서요..너무 힘들어요..처음으로 좋아한 시람이고 정말 좋은사람이라 제가 꼭 바껴서 돌아가서 행복하고싶어요..부탁드릴게요...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