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은
내가 만들어간다.
자신의 삶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나의 작은 습관들이 모여
나를 만들어갑니다.
알게 모르게
수년이 지나면
내 습관이 나를
얼마나 변하게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10년이 지나고나면 작지만
좋은 습관들을 만들어가는
성공자의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긍정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습관,
항상 긍정의 말만 하는 습관,
남에게 뭔가 주는 것을 기뻐하는 습관,
문제만 제시하지 않고
대안도 제시할 줄 아는 습관,
그런 습관들을 만들며
승자의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나쁜 습관들은
하나씩 지워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말,
좋은 행동을 늘 반복으로
그 반복들이 모여서
좋은 습관이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최복현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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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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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4 입니다...(2017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