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가끔 그래ㅠㅠ

데뷔전 프듀때 연습생의 영민이 다시 보고싶어..
지금도 너무 좋지만 할리우드, 내꺼하자, 보앤걸, 열어줘, 슈퍼핫 등 무대를 보면서 다시 설레고 싶다..
이렇게 보면 시간이 빨리 지난것같애
달라진것도 너무 많아졌고..
마지막회가 너무 슬프고 마음 아프긴한데 그때로 돌아가면 똑같이 영민이를 위해 기도해주고싶다..
영민이 만난지 1년도 안됐는데 데뷔며 음방, 팬싸, 팬미팅등 이제 이게 너무 당연한게 돼버렸어 ㅠㅠ
임영민 조카 상큼하게 윙크할때로 돌아가고싶다 ㅠㅠㅠ

추천수2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