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밤에 이별했구요
그사람은 원래 프사같은데 관심이없고 사진고자라 저랑 싸울때 사진 내리는거 말곤 잘 안건드립니다...
그런데 26일에 함께갔던 음식점에서 제가 찍어주고 포토샵해주고 나는 이사진이 제일 멋있게나온거같다고 프사하라고 했던 사진으로 갑자기 바꾸더니
27일새벽경 못보던 셀카로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한시간뒤에 상메에 힘들다...라고올리더니 프사를다시 내렸구요
28일 갑자기 카톡에 자기이름설정하는거있죠 그거 그냥 남자들 홍길동 이런식이잖아요 대부분?그걸 표정으로 바꾸더니 저녁쯤 힘들다는 상메내리고 이름설정이랑 같은표정을 상메로해뒀구요..
29일 저녁엔 상메에 우는표정해뒀다가 한시간뒤에 bury memory in heart and throw away any feelings about 하고 상메에 올리는데 어바웃뒤에말이 길어서 짤린거같아요 그래선지 오분뒤에 and 앞부분 저기까지만 적어둔상태입니다...
제가 너무좋아하던 남잔데 힘든티내기 싫어 저는 일관되게 프사와상메를 아무것도해두지않앗습니다...ㅜㅜ 헤어진 남자친구가 아직 마음이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