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중1인 한 여자애입니다.어떻게해야되는지몰라서 이렇게 쓰네요 저희 가족은 4명입니다 엄빠언나 이렇게 근데 저희 엄마 아빠가 딱 6월22일부터 대화가 단절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6 월 22일이 엄빠 결혼기념일이였는데 아빠가 아무말도 안하고 그랬다는거죠... 암튼 그렇게 엄마와 아빠는 그때부터 사이가 안좋아지다가 또 어느날 아빠가 빚을3000만원을 져서 그때부터 더더욱사이가 안좋아졌습니다 그래서 둘이 한 마디도안하고... 엄마 얘기로는 이혼하고싶은데 너네때문에 안하는거라고하네요..뭐 이정도는 그러려니하느데 내일 아빠가 소개팅을한대요 진짜 너무 속상해요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