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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실제로 겪은 가위눌림

ㅇㅅㅇ |2017.10.02 12:05
조회 576 |추천 0

나만 그런 경험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난 어렸을 때 정말 일주일에 가위는 5번 눌릴정도로 약간 그랬는데 무당 다녀와서 그런 일은 없지만 내 이야기 하나 풀어볼까 해! 그 다음엔 너희들도 경험담이나 들은 이야기 말해줘!!

일단 난 어렸을 때 약간 가난해서 집이 약간 좁았어 그런데 9살 때 무서운 프러그램이었는데 막 어떤 사람이 자기의 죽은 아빠와 동생이 외롭다고 발을 붙잡고 끌려가는 편이 있었단말이야

난 그걸 보고 당연히 무서웠지만 아무 생각없이 잤어 근데 우리 집이 그림으로 보여줄게 그래서 난 현관 쪽에서 잤지 그런데 갑자기 막 추웠던걸로 기억나 여름이였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눈을 뜨니까 어떤 모르는 사람?이 날 보면서 외로워 외로워 이러면서 내 다리를 잡고 끌면서 현관쪽으로 가는거야 그래서 난 눈물 밖에 안 나왔는데 현관이랑 가까워질수록 무서우니깐 손가락으로 바닥에 힘주면서 끌려갔거든 그리고 난 기절을 했던걸로 기억해

그 다음 날에 엄마가 급하게 날 깨운거야 진짜 놀란 표정으로 그래서 일어나보니깐 현관에 한 쪽 다리만 올린채 손가락은 바닥에 힘 그대로 준 상태로 자고있었던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말하니깐 거짓말 하지말라고 하면서 저녁이 되었음ㅇㅇ 근ㄷ 이번엔 오빠랑 엄마사이에서 잤음 무서우니깐 그런데도 가위에 눌리더라고 어제랑 똑같은 사람이랑 또 한명이 추가된거야 그러더니 이번엔 오늘은 꼭 같이 가자고 내 다리를 한 쪽씩 잡고 또 현관으로 가는거야 그래서 난 또 무서우니깐 어제처럼 손가락에 힘주고 그러면서 끌려갔지 그런데 이번엔 오빠랑 엄마사이에서 자다보니깐 내가 무언가에 끌려가면서 오빠랑 부딫쳐서 오빠가 잠깐 깼는데 얘가 울면서 막 도리도리하니깐 오빠가 놀래서 날 깨웠음 그러니까 또 사라지고,,,

그래서 우리 집은 난리가 남 엄마는 장난으로 넘기려고 했느네 오빠가 그걸 보니깐 그래서 처음에 막 안 믿다가 녹화를 하기로 함 그래서 녹화를 한 상태로 그 다음 날에 또 잠 이번ㅇ도 그랬는데 이번에는 정도가 심했어 왜냐면 내 기억은 없는데 현관에 다리 한 쪽이 올라가있는ㄷ 아니라 현관 밖으로 다리 한 쪽이 나가있었거든 그래서 바로 그 녹화한거 가지고 무당가서 뭐했더니 이제는 안 그러더라고,,,

아 그런데 엄마에게 들은건데 무당분께서 날 보면서 "아휴 많이도 찾아왔다 얼른 갔으면 좋겠네" 라고 말씀하셨다고해

난 끝났어 하지만 난 이게 아직도 무서워서 꿈에서 나오더라고 그럴 때 마다 울면서 일어낮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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