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2년3개월 사귀고 헤어졌어요 전 그분을 좋아했고 그분도 절 좋아했지만 한가지 고민있엇습니다
그분은 다좋은데 저한테 살만빼달라고 항상 그랬습니다 근데 본인도 뚱뚱했습니다.
본인과 전 살을 뺀다고 했지만 항상 그자리였습니다. 그리고 돈은 제가 더 많이썻구요 돈이없었거든요 하지만 그래도 사랑했고 좋아했습니다. 주말마다 함께 있고 늘 그랬습니다 근데 머가 토라지면 전 표정부터 바뀌고 말도 안하고 막말을했습니다. 막말을 하고 나면 그분은 상처를 받았답니다 근데 전고친다면서 안고쳐졋고 늘 똑같았습니다 많이 싸우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헤어지게됐습니다.제가 말투와 생각없이 말하고 행동과 말이 달라고 앞서간다고 해서 너무 저한테 상처를 받았답니다 그사람은 헤어지고 몇일 안되고 나서 다른여자가 생겻고 전 연락을 했습니다 자존심을 버리고 다시 돌아와달라고 하지만 그분은 더이상 저한테 마음이 없고 2년동안 널믿어줫지만 늘 똑같다고 그래도 연락했습니다 돌아와 내가 더 잘할게 살도 빼고 믿어달라고 하지만 이젠 안믿겠답니다 그사람은 지금 너무 행복하고 좋다고 합니다 자기좋아해주는사람과 자기 이상형을 만났다고 전 그래서 더열심히 살을 빼고 있고 현제진행중이고 근데 그분 은 다시 돌아올까여 ???돌아왔으면 좋겟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라고 말하는데 전 그말 자체가 너무 힘듬니다.
사진을 보니 너무 행복해보이구요 전 너무 아파요 그사람을 생각나고 자꾸 너무 힘들어요 제가 너무 집착하고 있다는것도 알구요 인연이면 다시만난다는말 안믿을래요 1년을 기다린다고햇지만 그사람은 과연 저한테 돌아올까요? 너무 추억이 많고 너무 사랑햇지만 마지막에도 그사람한테 막말을해서 저한테 완전 마음이 없을거에요 하지만 어떻게해야될까요 ? 돌아왓으면 좋겟어요 1년이든 2년이든 기달려볼려구요 저한테 그렇게 달라지게 말한사람이고 놓치면 후회할거같테요 과연 인연이 다시 돌아올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