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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명절에 꼴보기싫다고 오지말라니까 아내가 진짜 안간답니다 설득할수있을까요?

오지말라네요 |2017.10.02 14:31
조회 17,621 |추천 2

어머니랑 아내는 평소에도 사이가좋질않았습니다 그래도 중간에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명절전에 어머니가 아내보고 꼴보기 싫으니 오지말라고 했는데 아내는 알겠다고하고

진짜 안가겠다네요 지금 내일 처가댁갈준비하는중입니다.

 

제입장은 그래도 얼굴이라도 비추고 밥한끼 먹으면서 풀자는건데 아내는 싫답니다.

계속 안갔으면 좋겠다는데

아내 설득할수있는 방법이있을까요? 그래도 명절인데 1년에 몇번이나 본다고 얼굴은 뵙고오고싶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241
베플11|2017.10.02 14:51
꼴보기싫다고 오지말라는데 가는게 등신이죠.
베플남자ㅇㅇ|2017.10.02 18:18
너같으면 가고싶겠냐? 물어볼걸 물어봐라 등신아
베플남자ㅁㅁ|2017.10.02 14:59
눈치를 보아하니 님 어머님이 좀 문제가 있으신가 봅니다.와이프가 원인이라면 속터져 죽겠다고 징징거리면서 글 올렸을것 아닙니까? 고부간 갈등에서 내 어머니가 잘못하신 경우는 답 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사시는 수 밖에. 언제나 뻔합니다. 와이프 말이 맞긴 한데 어른이니까 우리가 이해하자.마누라는 죽어도 못하겠다.뭔 답이 있습니까? 그냥 그렇게 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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