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랑 아내는 평소에도 사이가좋질않았습니다 그래도 중간에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명절전에 어머니가 아내보고 꼴보기 싫으니 오지말라고 했는데 아내는 알겠다고하고
진짜 안가겠다네요 지금 내일 처가댁갈준비하는중입니다.
제입장은 그래도 얼굴이라도 비추고 밥한끼 먹으면서 풀자는건데 아내는 싫답니다.
계속 안갔으면 좋겠다는데
아내 설득할수있는 방법이있을까요? 그래도 명절인데 1년에 몇번이나 본다고 얼굴은 뵙고오고싶습니다
어머니랑 아내는 평소에도 사이가좋질않았습니다 그래도 중간에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명절전에 어머니가 아내보고 꼴보기 싫으니 오지말라고 했는데 아내는 알겠다고하고
진짜 안가겠다네요 지금 내일 처가댁갈준비하는중입니다.
제입장은 그래도 얼굴이라도 비추고 밥한끼 먹으면서 풀자는건데 아내는 싫답니다.
계속 안갔으면 좋겠다는데
아내 설득할수있는 방법이있을까요? 그래도 명절인데 1년에 몇번이나 본다고 얼굴은 뵙고오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