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사에 쉰내나는 부장 개저씨 있거든..(이하 개저씨라고 할게)
그 개저씨 성매매하고 다니는거 진짜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다니는데.. 결혼도한 유부남 새끼임.ㅋ
여직원들 그런소리하면 엄청 싫어하는거 티 팍팍내는데 오히려 즐기는거 같음.
근데 그 개저씨가 명절연휴때 뭐하냐고 서로 물어보고 애기하고 있는데
뜬금없이
키방
오피스텔성매매업소
휴게텔
여관바리
변두리 다방
조건만남
할거없이 돈으로 성매수하는 업종은
완전 대목이래
장사 진짜 잘된다고...
노래방 은 뭐 말할것도 없고
심지어 거기 일하는 애들은 일단 출근만하면 돈 더 얹어 준대.
매수할려는 놈들은 미어터지는데 여자가 없어서...
우리나라 성매매업소가 얼마나 많은데..
평소에도 주구장창 이루어지는데
특히 대목이라하면 얼마나 많은 한국남자들이 가는건지..
여자들 시가가서 종년처럼 전붙이고 튀기고 나물무치고 무급봉사하고 있을때
밖에서 친구만나로 간답시고 나가서 술처먹고 늦게들어오면 백빵으로 봐야하는거 아냐?
이소리듣고 나니 진짜 결혼더 하기싫고..ㅋㅋㅋ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럼.. 이개저씨 비혼전도사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