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 소음때문에 고민인 사람입니다.
아래집에 노인 두분이 사십니다.
저녁에 퇴근 후 집도착하고 바로 씻고 나와서
거실을 걸어다니는데 초인종이 울립니다
(집도착 후 샤워까지 15분 소요)
걸어다니는게 시끄럽다고 조용하라고 하네요.
집에서 요리한다고 마늘 빻는 소리 시끄럽다고 올라와서
조용히 하라네요....
어머니께서 눈치보면서 뒷 배란다로 나가서 빻으시네요.
집에 청소하면서 가구 옮긴다고 어머니혼자 계셔서 대낮에
시끄럽다고 올라와서 조용하라네요...
어떻게해야되죠?
이 아파트 20년째 살고 있는데 이런적 처음이네요 정말.
스트레스받아요... 어떻게 해야되요 진짜
도와주세요
댓글하나씩만 꼭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