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장가를 가서 엄마 혼자할일을 며느리가 도와줄수 있데요
이런
|2017.10.04 12:37
조회 31,522 |추천 119
결혼 10년이 다되어가요 이번 추석때 시댁에 내려왔는데 내가 꼬인건지 변한건지 내가 그동안 무지했던건지 남편이 매년 하는말에 기분이 별로네요
남편이 어머니한테
''엄마내가 장가를가서 엄마혼자 할일을 며느리가 도와 주잖아 좀 편하죠~?''
결혼한 이유는 시엄마도울 하녀가 필요한 거였을까요~?
- 베플jhr|2017.10.0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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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말을 안해서 그렇지 속으로 저런 생각하는 ㄱㅅㄲ들 많을 듯
- 베플ㅇㅇ|2017.10.04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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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가서 똑같이 해요 ㅋㅋㅋ 머슴 구해왔는데 나 잘했지~? 화장실 청소 시켜!
- 베플1234|2017.10.04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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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새끼야!!! 엄마 혼자 할 일이 아니라 원래 니 아버지랑 니 조상이니깐 니들이 했어야 할 일이야!!!
- 베플남자ㅇㅇ|2017.10.0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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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가기전 부터 도울 수 있는 일 아닌가....왜 자기는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