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4살이고 어린나이에 조금만한 샵 운영중이에요띄어쓰기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주세요.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될지어릴때 방황을 많이했지만 금방 정신차리고18살때부터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와 일을 시작해서열심히 돈벌고 열심히 실력쌓고 자수성가로조그만한 가게가 생긴지2년정도 됫어요
사업이라는게 내가 일했던거랑 많이다르더라구요신경써야될일 해야될일 책임감 정말 힘들어도 재밋고 내가 하고싶은일이여서 좋았어요
하지만 스트레스로인해 많이먹어서 살도 갑자기많이찌고그래도 저는 저한테 만족했습니다 살찌는거 별로 저는괜찮았어요.그리고.어느정도 벌고 이제 나도 꾸미고하자는뜻으로교정를했습니다 효과가 엄청 좋았어요너무 막 달라진건아니지만입이들어가면서 얼굴형도 변하고 효과를 많이 보았어요.얼굴도 나이 들면서 어릴때얼굴보다 더 이뻐졌다는 소리도 많이들었습니다.근데 설날 추석저는 사촌언니 친언니 나이차이가 많이나요친언니는 11살 사촌언니들은 13~16정도 납니다.설날때 오랜만에보면 잘지냇냐고 반갑다가 먼저인데저한테 다짜고짜 살 왜케 쪗냐 너그거 못뺀다진짜 이상하다 살빼라 10키로만빼라하..원래 몸무게가 160 43키로 였는데12키로가쪄서 55입니다 저는 조금 자신감은 없었지만 그래도 언니들은 말은 진짜 걱정해주는척하면서꼬시다는식?으로 말하는데..정말 저 그때 충격먹었습니다
그이후 저는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정말더스트레스받아 살도 더 찌고 그러다가요번추석에는 그래도 빼자고해서 한달동안 6키로를 뺏어요운동하면서 빼니깐 확실히 얼굴 윤곽도 살아나고 괜찮았어요요번에 언니들이 저희집오더라구요또 다짜고짜 들어오더니 야 얼굴에 뭘했냐고 코했냐 눈했냐 달라졌다부터ㅈ내가 안했다고 하면 뻥치지말라며 하 진짜 엄마가 못참고 원래 그랫다고 안했다고그렇게 소리질러서 끝이났는데
저 이후 그냥 방에 있었어요그때 친구가 선물주러 잠시와서 친구랑이야기하고있는데갑자기 방에 들어오더니 앉더만내가 너 옛날사진보여주면서 남편보고 교정 해달라고 쫄랏다고너 엄청 이뻐졌잖아 (솔직히 그정도 까진아니에요 자랑은 아니지만 엄마아빠가 되게 이쁘고 잘생겼어요 그래서 나쁘진않아요)하 어이가없어서 저는친구도있고 언니한테 그냥 그정도까진아니지이러니깐 야 맞다고 계속 어디했지 어디서했지?정말 너무 열이받았지만 친구도 있고해서 정말 참았어요(말이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뭘어떡해 이야기해야되는지...)그러면서 계속그러는거에요끝까지 대들지도않고 언니 아니야 안했어 살쫌빼서그런가바!!이런식으로 웃으면서 말했는데 말 토시 하나 안틀리고"야 너 10키로 더빼야겠다 너무뚱뚱해 이상해 그럼너 진짜이쁠꺼같애"이말에 제가 나지금 만족하고있다고 운동도하고있고신경쓰지말라고 하니깐"운동하다고 빠져?절대안빠질껄?그리고 돈많은사람한테 시집가 그게최고야"아니 갑자기 무슨시집진짜 하 친구도 옆에있는데"한달에 천만원벌어?" 개소리부터어이가없어서 대답안하다가정말 바쁠떄는 그정도 번적있습니다그래서"그정도 번다고 그리고 난 능력되서 펑펑쓰고 놀고그럴껀데?"이랫습니다 그러니깐 할말이없는지 나가더라구요저도 도저히 여기 못있겠다 싶어서친구보고 나가자고하고 나가는데"너 차없어?차한대사 작은거라도"왜 이러는지 이해할수가 없어요 저한테 왜이래요?솔직히 저 차 필요없어요서울 대중교통 정말 잘되어있고 집이랑가게랑 걸어서10분 거리에요그래서 그렇게 말했어요차필요없다고가게랑10분거리라서그러니깐 그렇냐고ㅋㅋ그리고 인사도안하고친구차타고 나왓습니다.그리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언니들가면 연락하라고 그리고 집에 들어와서아까이야기를 해줫습니다.너무 서럽더라구요...울었습니다정말 내가 뭘했는데 저런소리 들어야되나친구앞에서 정말오랜만에 본친군데...정말 심한말도 있었는데 하 그건 생각도적기도싫어서 안적을께요그냥 답답한마음 털어놓고싶어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