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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녀의 미래다 잘 봐라.txt

txt |2017.10.04 18:58
조회 20,900 |추천 79





내가 요즘 앵나게 개념녀(노예) 동생을 알게됐다.




연애 7년 하고 결혼한 사람인데,



하나부터 열까지 개념녀 아닌 게 없더라.



출근하기 전에 새벽 운동갔다가 저녁 운동 또가고.


그리고도 냄편한테 살찐 것 같다고 혼^^남 



가장 최악인건 



맞벌이임에도 아침저녁마다 최소 2첩반상 아침상 차린다고 하노.



음식을 워낙 해본적이 없어서 결혼전부터 1년 반동안 요리학원까지 다녔단다.




근데 이새끼 냄편새끼 200충
주제에 어쩌는 줄 아노??




아침 밥상머리에서 점수매김

아~ 오늘은 4.5 국이 너무 짜네 ~ 

아 ~ 자기야! 멸치는 바삭하게 볶아야지 !! 3점!!!

여보! 미역국은 사골육수 몰라? 장모님은 뭐하셨대...? 2.5다 실망이야..

내일은 꼭 10점 만점 부탁해 여뽀 !! 잘할 수 있지?? 고기먹고 싶어 ~ 집에서 삼겹살 ~~~!! 

 

 

이런 지랄이 느그 개념녀의 미래다 

깨진 대가리 얼른 찾아서 붙여라 

냄편 욕하면 나한테 지랄까지 하니 지팔자 지가 꼬고 사는거지 뭐 ~ 하고 냅 둔다. 

wㅈ게 불쌍한 인생 아니노 ??





추천수79
반대수21
베플헤헤헤|2017.10.05 06:20
앵나게는 뭐고 말끝마다 노노거려 조카 병1신같애
베플남자ㅇㅇ|2017.10.05 08:18
이렇게 자기암시와 세뇌와 주장을 반복한다. 통계상 소수인 반반결혼은 네이트판에서는 발에 채이도록 흔하든이 개념녀도 네이트판에만 모여있다. 그리고 그들의 특징은 한결같이 개념녀해봐야 부질없다는 것이다. 물론 이게 진실인지 아닌지는 저편에 있다.
찬반ㅇㅇ|2017.10.05 04:26 전체보기
쓰니 말투는 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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