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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의 삶을 상상할 수없어요

글쎄요 |2017.10.05 00:03
조회 1,947 |추천 6
정말 영혼의 반쪽이라고 생각할만큼 사랑하는 사람이 있지만...

문제는 며느리의 삶을 상상조차 할 수 없어요..

그렇게 안 살아왔고 그런 삶을 살거라 한번도 생각해본적 없어요..

이런 마음으로 결혼했다가는 이혼할거같고...

결국에는 처음부터 혼자 사는게 저한테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그 사람에게도 더 나은 여자 만날 기회를 빨리 주고..

나도 사랑같은 기대 안하고 혼자사는 법을 익히는게 맞다구요..

나이는 이미 많지만.. 한국 며느리 문화를 받아들이고 싶지 않네요....

비혼을 결심하신 분 있나요?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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