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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운다 또

답은 누구보다 잘 아는데
마음이 내맘대로 안되서 속앓이가 심하네
우린 정말 오빠 말대로 인연이아닌걸까?
자다깨니 생각이 더 많이나는것같다
,,,,보고싶다
이제 곧 내생일인데 오빠가 작년에
미역국끓여줬었는데,,,
생일날이 되면 더 마음아플것같지만 참아야겠지
가슴이 저려오네...자야겠다 잘자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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