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지비 화장실에서 애똥꼬씻는애엄마
ㅇㅇ
|2017.10.06 13:09
조회 5,602 |추천 34
애엄마들 화장실 세면대에서 애똥묻은 엉덩이 씻는다더니
그 모습을 내가 목격함
평소에 씨지비 화장실 깨끗해서 기분좋게쓰곤했는데
애엄마가 애엉덩이까고 씻고있더라...
세면대에서 씻을 때 얼굴. 손. 팔에
알게모르게 물 다 튀는데
똥물이 세면대에 내려가면 어떻게되는거야
애엄마들왜욕먹는지알겠더라
당신들자식똥 본인들은안더럽겠지만
다른사람들은
왜당신애들똥묻은 세면대에서
똥물튀면서 손씻어야되는데
역겨워죽겠다정말
그러지들좀 마요
- 베플네|2017.10.0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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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에 애도 없고 조카도 없는사람인데.. 물티슈를 다 써서 그럴수도 있고 계속 뭍은채 돌아다니면 내새도 나고 애도 찡얼거릴텐데.. 냄새나면 냄새난다고 뭐라 할꺼고 애찡얼대면 애 찡얼댄다고 뭐라할꺼고... 밥먹는중에 똥기저귀 갈은것도 아니고 화장실에서 그런건데 화장실에서 그런거까지 욕을 해야 하는건지 내가 그상황이 아니라서 이해를 못하는건지... 님이 너무 예민한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화장실까지 그러는건 조금 심해보이네요... 애기부모님들은 애기 부모님이라서 충 소리를 들어야 하는건가요 ㅠㅠ
- 베플남자ㅇㅇ|2017.10.07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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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애가 똥싼다고하면 물티슈 가져가서 해결하지않나? 어떤 엄마가 세면대에서 똥꼬 씻겨..하여간 맘충.
- 베플ㅅㅇㅁ|2017.10.07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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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단편적인 상황으로 모든것을 판단하지 말고 서로 피치 못할 이유가 있겠지 생각해주세요.쓰니도 나중에 아이 낳아 보면 정말 내가 의도하지 않게 민폐 끼치는 상황들이 생김 답니다.그럴때 미안한 맘만 잘 표현한다면 감사하고 지금 처럼 다른 사람들이 반응하면 맘충이 될수도 있어요.역지사지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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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17.10.0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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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식당도 아니고 화장실에서 하는걸 맘충이란 소리를 들어야함? 정신병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