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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는 여자를 지켜본 역사가 없는 미개종족임(feat. 일제시대 위안부)

워ㅡ마ㅡ드2 |2017.10.06 20:49
조회 189 |추천 0


지금 한남이랑 '로맨스 못 잃어'하는 개념녀랑 흉자들이 왜 불쌍한지 아노? 



한남국자는 대대손손 여자를 노예로 봤음.



웜련들이 항상 하는 말이지만, 서양처럼 인형으로도 보지 않았다 이니야.



애시당초 지켜야할 사람이 아님.



서양 여혐은 그래도 여자가 마법에 걸린 공주고, 지는 아가리로 불 뿜는 용 죽이고 공주를 구하는 으쓱으쓱 나는야 멋진 기사 룰루랄라 여혐이라면,



한남민국은 그냥 노예임. 나 밥해주고, 대리효도 해주고, (내가 일하기 싫을 때는 몸 팔아서)



돈도 벌어다 주고, 내 애도 낳고, 그 애는 혼자 기르고, 죽을 때까지 내 병간호 하는 노예. 



나련은 항상 의아했던 게, 일제시대 위안부가 세상에 이 정도 대규모의 여성을 상대로 한 전쟁 성범죄는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다고 하잖노?



그런데 어디 하나 위안부로 잡혀가는 여자들을 탈출 시켰다던가, 아니면 하다 못해 위안부 잡아가는 일본 순사 잡아 죽였다던가 하는 영웅 ^오^ 



얘기는 하나도 없는 쀼젤. 여혐민국 특성상 하나라도 있었으면 지금쯤 영화 6969696969696개 만들어졌음. 하나도 없는 쀼젤. 




아니, 나치 독일때에도 유대인이 아니고 독일인이 쉰들러 리스트 만들어서 유대인 탈출시킨 이야기가 있고, 어느 나라나 전쟁 중에 아이나 여자들을 지킨 영웅(구에에엑)의 이야기는 회자되지 않는 나라가 없는데,



 이 나라는 전국민 중에 단 한명도 그런 사람이 없다고. 


위안부는 일본남자들의 전쟁범죄가 아님. 일본 남자와 한국 남자의 콜라보임. 


다시 한국 전쟁 일어나고, 이젠 점령군이 미국남으로 바뀌었을 때, 미군 내에 매춘소 영업해서 ^외화^벌이 했던 한남민국 남자들의 정부를 기억해라.



한남의 정서는 그거임.


여자 팔아서 목숨 부지하는 세계 서열 최하위의 삶.


한남은 한국 여자들에게 포주임. 



한국남자와의 연애와 결혼을 꿈 꾸는 련들은 포주와의 사랑을 꿈 꾸는 련들임.


제 정신이 아닌 것임.


와중에 빨간약 전에도 한남만 보면 천 년의 욕정이 식는다는 련들은 그나마 똑똑한 련들이었던 거고.


나련도 그랬었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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