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jot 같았었던 고백받은 썰 푼다

ㅇㅇ |2017.10.07 01:03
조회 263 |추천 0
종례 하기 전 청소시간에 2층에서 청소하는데
남자애가 1층으로 내려 오라는거임
나는 뭔지도 모르고 청소하기 싫어서 조카 룰루랄라 걍 내려갔지
멀뚱멀뚱 서있으니까 남자애들 3명? 정도 나한테 오면서
두명은 한 명 존2나 호위무사처럼 감싸고 있고
감싸져 있는애가 나한테 '좋아해' 이러고 셋이 텨 나가는거임
나가면 씨벙봉 어쩌라고
그때 씨1발 설렌 내가 병신이다 나도 걔 관심있었거든..ㅋㅋ
근데 그 호위무사중에 퉁퉁이같은 애가 나한테
얼른 답하라는거임 아 진짜 그때부터 고백한 애가 존0나 정떨인거임
퉁퉁이는 계속 옘병 떨고잇고.. 씹 진짜 젖같아서 걍 찼거든?
차니까 씨1발 고백한 새기가 나 볼때마다 욕을 쳐 하는거야
미린또9라이같은 멸치병1신새2끼가 ㅋㅎㅋㅎㅋ
그런거면 고백을 왜하는거야 혐스럽게 씹퉤

아 존1나 하지를 말지 내 소중한 첫고백을 jot같이 날렸어
생각하니가 다시 빡친다 아 씨1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