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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이프랑 바람난남친

미춰버려111 |2017.10.07 08:17
조회 524 |추천 0
제목 그대로 남친이 친구와이프랑 모텔에서 나오는걸 봤습니다.친구와이프는 6살인가..애도 하나 있습니다..전..주차장에서 나올때까지 4시간을 기다렸죠.기다리면서 전화도하고 카톡도 했습니다.연락이 될 리가 있겠습니까..한참뒤에 밖에 나와서 전화가왔습니다.
아는형을 만나서 술한잔하고 있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4시간이 지난뒤 나오더니 둘이서 저를 보고 놀라더라구요
그상황에서 전 그년 머리털하나 않건드리고 그냥 보냈구요.전 눈 돌아가서 남친 싸대기 세대 때리고 미친년처럼 난리쳤죠ㅋ 한참뒤 하는말이 지금 친구와이프랑친구랑 사이가 않좋아서 나이도 같고 친구이기도해서 얘기들어준다고.. 친구와이프가 담배는 피고 싶고 어쩔수없이 모텔에 술사들고 얘기할겸 왔답니다.
이건 무슨 말도 않되는 변명을 지껄이네요ㅋㅋㅋㅋ
제가 무슨 뇌가 없는줄 아나봅니다ㅋㅋ
제가 너네둘 다른친구들한테 다 얘기할꺼라고 하니
친구네 가정 파탄 내고 싶냐고..이지랄 합디다.하...
저와남친의 둘 문제니 제발 얘기하지마라하네요.
남친이 자기가 쓰레기짓햇고 저한테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자기가 다 잘못했으니 자기한테 욕을하든 때리던 맘데로해도 되니 친구들한텐 얘기하지 마라 합니다.
저만 얘기 않하면 두쓰레기는 또 이짓거리할려고 몰래 만나겠죠...
전 너무 억울하고 분한데 살다살다 이런꼴도 제가 격게될줄이야....그냥 덮을려니 너무 분하고 억울합니다
얘기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미쳐 버리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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