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 차면 오히려 안좋다고해서
요즘에 걍 브라안하고다니기 시작했는데
너무 편한거야 그래서
걍 적응됐고 브라하는게 더 답답불편하고
어색할정도가 됐음ㅋㅋㅋㅋ
신기한게 유브라였을땐 뛸때마다 가슴아팠는데
요즘엔 뛰어도 1도안아픔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확실히 편함
근데 오늘 내가 검정색 티를 입었는데
좀 얇아서 그런가 티가 났나봐 근데 내친구가
너 노브라냐고 계속 물어보는거야
ㅇㅇ맞다고했는데
진짜 조카 뭐라하면서 안쪽팔려? 좀가려 이러고
어쩐지 아까부터 사람들이 너 쳐다보더라
하면서 계속 가리라고하고
지도 더워서 허리에 두르고있던
후드티 나한테주고 ㅋㅋㅋ날씨가 더운데... ㅋㅋㅋㅋ
난 솔직히 이렇게까지 과민반응하는게 더이해가안감
이게 그렇게 이상한거냐
솔직히 지나가는사람 브라했는지안했는지 보는게
더이상한거아니냐? ㅋㅋㅋ그게 더 변태지
누가 지나가는 사람 가슴을 봄??
보는게 더 븅신인건데
내가 편하고 내가 신경안쓴다는데
자꾸 가리라그러고 계속 집착하고
나보다 지가더 신경쓰고 너무 오바하니까
어이가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