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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지내니

|2017.10.07 20:01
조회 3,702 |추천 13
요즘 나는
우리가 행복했었을때의 기억이 흐릿해질 정도로
헤어진지 오랜 시간이 지났고
널 아직까지는 사랑하진 않지만
나한테 있어서 이성의 기준은 너가 돼버렸어

너와 헤어진 이후로 누굴 만나본 적도 좋아해 본 적도 없어
넌 참 흔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나도모르게 너와 비슷한 사람을 찾고있는데
널 닮은 사람 조차도 없더라구

내가 다시 누군가와 사랑할 수 있을까
누군가를 미친듯이 좋아해볼수 있을까

요즘 나는 이렇게 아직도 널 추억하고 있어
내가 널 생각하는 10분의1만이라도
나를 추억해줬음 좋겠다


추천수1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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