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동생이 혼자 자취하는데 맨날 늦게다닙니다

렛츠기릿 |2017.10.08 00:52
조회 154 |추천 0
저는 29살여자고, 제 여동생은 27살인데요
저는 예전부터 타지에서 혼자 자취를 하고있었고 동생은 작년부터 혼자 자취를 하게 됐어요.
타지에서 혼자 있다보니 친구도 별로 없고 지금은 남자친구도 없어서 일 집 일 집 하면서 지내거든요. 가끔씩 저녁에 운동하거나
뭐 사러갈때만 나가는정도?
근데 제동생은 거의 밤마다 나갑니다 ㅠㅠ
남자친구는 없는데 친구들이 많아요
다행인건 제동생이 술을 즐겨하지않아 술자리에서 오래있는
스타일은 아닌데... 횟수가 잦아요
일주일에 다섯번 정도는 그냥 밤에 나가는것 같아요.
일 마치고 나가서 11시나 12시쯤 귀가하고...
요즘은 사정상 일도 쉬고있어서 나가면 새벽한시 두시 이렇게
있다가 들어가더라구요.
제 동생 사는 원룸쪽이 어둡고 정말 무서운데
혼자 사는데 맨날 그렇게 늦게다니고 그러는게 언니로써
너무 걱정이 되거든요...
제가 그래서 뭐라하면 잔소리 하지말라고 그러는데
저도 잔소리하는것 같아서 말 더이상 하기 싫은데
걱정이 되는걸 어떡해요ㅠㅠ
정말 자주 나가요 어디냐고 물어보면 항상 밖이고,,,
제가 너무 간섭하는 걸까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