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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생활을 다 침법하면서 이해 못하는 남친

김다영 |2017.10.08 01:35
조회 1,812 |추천 0

올해 29살 일반 직장인  입니다...

요즘 고민은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 입니다

남자친구는 43살로  어플로 만난 사이 인데;;;

남친의 직업은  노가다 건설업에 종사하고요

저는 나름 중견기업에 다니면서 네트워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어린 여자를 좋아해요

전여자친구가 23살로  헤어진 사이라는데

저랑 같이 있는데도 연락이 자주오고  왜? 자기 연락 피하냐고  이런씩의 카톡등등

많이 오고 그랬지요...

남친이랑...여행가기전 이번 추석 연휴가 1주인데...말없이 찾아오고 그랬지요

 

이게 문제가 아니라...

술만 먹으면...술취해서...

자꾸 제가하는 네트워크 사업을 문제 삼아  시비를 걸어서 피곤합니다...

제가 남친보고 제품을 좋으닌까 써보라는둥...

같이 함께 이걸 해보자고  한적도 없습니다...

다만

나는  내가 좋은 걸 쓰고 할것닌까

본인은  본인것 쓰든가 하라 했지요...

같이 하자거나  돈을 요구하거나....  제품을 강요하거나  그런적 없습니다..

저는 직장에서 받는  월급 포함  네트워크 사업 수익도 200은 됩니다...

그런데...

자꾸  술먹으면  내가 말도 안꺼내는데...

말꺼내서 시비 거는 남친이  정말 힘듭니다...

전에 어린 여자들이  좋아서 만나는것 저도 모른척 하고 넘어갔고....

나보다 수익이 낮은거나 능력 안되는걸 떠나서 

단지 사람 심성이  좋아...사귀기로 했고  현제  동거중인데....

술먹고  툭하면 다른걸로  시비 거는게 아니라..네트워크 사업 을 시비걸어여

제가 거기에 미쳐서 일도 안하고...거기에만 매진 하는 사람 취급합니다...

물론  남친의 말 수용해주고  인정 해주고....맞는 말인데...

피해주는건 없는데...

그리고 강요하는것도  어떤것도 없는데..

그냥  이것빼고  이해를 해주면 안되냐고 했죠....

행동이 불순한게 많은 사람  이지만...심성이 착해서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만나려고 했죠

제가 돈벌어서  먹여 살리려고도 생각했습니다...

밤에 나가서  새볔 5시 되서 들어오는데...

중간에 3시에 걱정되서 전화 한번 했는데...

여러번 한것도  아니고  걱정되서 한번 한  전화 가지고도  시비입니다...

전화 하지 말라고....

이사람 계속 만나는게 맞는걸까여????

내가 쓰는 물건들도  말없이 갖다 버리고,,,,

자기 맘에 안든다고,,,적어도  물어는 보고 버려야지...

툭하면 허세 작렬에;;;300만원 꾸찌 시계 자랑에...

가방이 79만원 구찌 가방이라는둥,,,

현제는 시궁창인데;;;;

부자 삶을  부러워 하면 모할까???

허세 쩌는것  그냥 눈감아줘는데...

내 사생활  다 침범하면  어찌할꼬,,,

나는  남친 사생활 관여 아예 안하는데....

너무 하네  ㅠ.ㅠ

 

술한잔 먹고 너무 답답해서...판에 글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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