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쓰는 심즈유저의 일기vv....^^
귀여운 아이를 가진 것만은 기쁜게 아니더라.. 애 항상 달래야하고
밥도 먹여야하고
씻겨야하고...
육아에 지친 아내는 잠시 남편과 휴가를 떠날지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한다
어언니~ 부탁이 있는데~
우리 애기좀 언니네 맡겨도 될까? 언니네 자식들도 이제 중학생 고등학생이고....
흔쾌히 ok한 직업이 선생님이신 언니~
집에 돌아갔더니, 가족들은 시큰둥한 반응으로 맞아준다 데리고 있기 귀찮아귀찮아
이 집의 막내 딸은 개도 함께 돌보며
새로 온 아이를 맞아준당
이렇게 이 부부는 차려입고 심타운에서 즐거운 나날을 보내려고 한다
하지만
이 부부는 이혼위기로 치닫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