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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심한 아이 이야기 1

ㅈㅇㅎ |2017.10.09 18:02
조회 10,260 |추천 3
정말 제목처럼 너무나도 심한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시골 XX중학교에 다니는 한 학생입니다. 정말 평범한 학생이죠 이런 평범한 학생이 다니는 평범한 중학교에 평범한 우리반에 정말 골때리는 일이 생겼습니다.
도난이 발생한것이죠.
처음에 도난이 발생하였을때는 담임선생님도 누가 그랬는지 확신이 안서가지고"모두들 큰 돈이나 잃어버릴것같은 물건은 나한테 맡기도록"
이 말을 처음 들었을때는 이 일이 우리반 모두에게 힘든 고난이 될줄을 몰랐습니다.
이렇게 처음에 도난이 생기고 나서 미술시간에 조별로 앉아서 친구들과 얘기를 하던 중에제 옆에 앉은 한 친구가 우리들만 들리는 목소리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얘들아 나 저번에 배 아팠잖아 그래가지고 교실에 엎드려있는데 00이가 00이 가방을 뒤지더라 허락도 안맡고?"
이말을 들었을때 정말 그 얘가 그랬을까? 정말 미X놈인가? 이렇게 생각을 하던중1학기때 일이 생각나는겁니다.
1학기때 (훔치는 애를 철수라고 하죠) 철수가 옆반에 있었을때 (철수는 원래 옆반이였는데 같은 반이었던 얘랑 무슨 일이 생겨가지고 우리반으로 반이 교체됨) 그 반만 특히 도난사건이 한달에 6번이나 벌어졌습니다.한 남자얘가 지갑에 10만원정도를 들고 다니는데 그 지갑이 사라진겁니다.그래가지고 찾고 있었는데 옆반에 부담임인 수학선생님이 그 얘기를 듣고 화장실 쓰레기통을 뒤져봐라 이러시길래 옆반 얘들들이 뒤졌나봅니다.근데 귀신같이 그 지갑에 나오는 쓰레기통에서 나오는겁니다. 돈은 사라진채로
이 일이 있고 옆반은 계속 도난사건이 생기니깐 의심이 가는 사람이 철수더라고요 그래서 옆반 얘들들은 철수를 향한 의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렇게 옆반얘들들이 그 한사람에게 추긍을 시작하니깐 철수 훔쳤다라고 자백을 했다네요.
그렇게 범인 이 나오고 그 철수가 우리반으로 교체 되고(그 도난사건으로 교체된것은 아님 다른 사건으로 교체됨) 한달에 도난사건이 8번이나 발생되는것입니다.그래서 우리모두 그 철수를 의심했죠 
그러던중 
학교 수업시간중 반 모두가 합반이 되어 체육활동을 나누어서 하는 활동이 있습니다.그 활동을 하는데 철수와 같은 반이더라고요 다른 얘들은 경기를 하는데 저는 다른 얘들과 수다를 떨고 있었습니다, 근데 한 학생의 지갑이 사라진겁니다. 그래서 모두가 용의자로 올라갔고(저 또한 마찬가지로) 얘들들이 추리를 했는데 체육관 화장실을 가보자는 겁니다.
그래서 화장실을 뒤지고 있었는데 그 학생의 지갑이 나오는 겁니다.그래서 우린 철수의 대한 의심이 짙어졌습니다.
이야기는 이정도로만 하죠 다음편을 써볼려고합니다.너무 힘들거든요 ㅎㅎ
추천수3
반대수22
베플ㅇㄱㅇㅈ|2017.10.10 14:18
힘든데 뭘 다음편을 또 써,, 아냐 쓰지마 쓰지말고 공부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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