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4년넘게 만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첨에 서로좋아서 잘만났지만 뭐 싸우기도하고 헤어질뻔하기도했지만
오늘 연휴마지막날에 헤어졌습니다 이유가 어이가없더라구요~
저의가 추석연휴전날에 보기로했었는데 (구여친)출근한다고하더라구요
좀 어이가없어서 제가 왜말안했냐고 하니깐 까먹었다고합니다 그럼 일끝나고 보면되는데 말도없고
그냥 집에갔더라구요 만약에봤으면 지 살꺼랑 저는 그때 어머님 생신이 다가오니깐 선물사러갈려고했었는데 말도없이 집에들어갔더라구요 그래서 그거땜에 뭐라고했습니다 그러고 저는 원래 하루지나면 잊어버리거나 그냥 풀어버리는 스타일인데 상대방은 아니였죠 그래서 저는 또 삐지고 있길래 엄청풀었습니다 (이렇게보면 저만 쓰레기임) 근데 4년넘게 만났는데 믿음이안간다니 헛소리합니다(싸우면 믿음이안간다고 맨날 함) 그래서 4년넘게 만났는데 그런소리하는게어디있냐고 애기했죠 그래서 좀풀린줄알았는데 오늘 아침에 페북보니깐 계정하나 더 만들었더라구여 6시 반쯤인가? 그래서 톡남겼죠 무슨일이냐고 그러더니 톡으로 힘들다 는식으로보내고 전화와서 하는말이......
이모가 엄마한테 남자소개시켜줬는데 그남자가 맘에든다고 4년넘게 만나는 남친을 헤어지라고했다고합니다 어이가없지않나요? 뜬끔없이 4년넘게 만나고있는 남친이 있는데 그런소리나하고 그런데 여친은 그걸받아들였더라구여 저보다 뭐 스펙이좋아서 그런가봅니다 그래서 어떻게 그런소리하냐고 4년이나만나고있는데 그래서 연락했냐고 물어보니 했다고 하네요 이미 맘정리하고있었던겁니다 추석연휴내내~ 그래도 그렇지 정이라는게있지 그렇다고 엄마라는 사람이나 딸이라는 사람이나 어떻게 저한테 그런소리하는지 이해가안갑니다 그래서 어떻게할꺼냐고하니깐 헤어지자고해서 오늘 아침에 헤어졌습니다 뜬끔없이~ 여러분들은 이런상황이라면 어떨까요?
(참고로 여친부모는 웃긴게 외할머니가 나이가있으시니깐 이제 슬슬 가실것같다고하는데 그러면서 대만여행갔다옴 그리고 저랑 여행가는거 무조건 안된다고함 그냥 감금수준이였음 근데 전화상으로 맨날 똑같은데만 간다고합니다 그여자라는 인간이 어이가없어서 외박도안되서 당일치기라도
가끔씩 갔다오고그랬는데 그렇게 애기하더라구요~~ 뭐라고하면 저만 쓰레기만들더니 이제는 지가 쓰레기가되더군요 그리고 가족들이나 친척들이 문제가있음 p.s 캡쳐해서 올려도됨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