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부터 친했던 친구
제 결혼식날에 와줬는데요 (물론 축의금 없이)
그래도 고딩때 친했던 친구라서 그냥 저냥 이해하고 연락하며 잘지냈어요
그러다 제가 이제 임신했다니까 육아책선물을 선물해줘서 그나마 축의금으로 굳었던 마음이 조금 녹음.
그리고
집들이도 본인이 먼저 우리집 안와봤다면서
오고싶다길래 저녁상 한상차려놓고 불렀더니
또 빈손으로 옴;;
나이도 20대 중반이면 어느정도 알 나이 아닌가요?
직장이 없는것도아님.
한달 250정도 버는 일도 하는 친구임
저랑 인연을 끊자는건가요?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이런상황 ㅠㅜ
이야기를 해주자니
더럽고 치사해보일것같고 쌩까자니 아오 계속 열불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