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년 10개월 사귀었고 오늘이 헤어진지 3주되는 날입니다
저는 34살 남자이고 차인 입장이며 헌신하다 버려졌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경제적 능력이 낮아서 결혼을 생각하기에 미래가 없다며 헤어지자고 하였구요
평소 돈에 큰 비중두지 않던 여자라... 권태기 이별인거 같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전 여친 주변친구들이 이번에 결혼하는데 남자쪽이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준비기간동안 너무 힘들어하는걸 보고서 맘이 바뀌었다고 하더군요
헤어진후 2번 잡았고 잡히지 않았으며... 미안하다는 말밖에 못해서 더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전화 , 카톡 차단되진 않았는데 만나주지는 않고있고요..
잊어야 할까요...아님 다시 잡아봐야할까요?
전 아직도 사랑하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