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8일됐어요..
처음엔 제가 찼고(남자친구가 연락이 자꾸 안돼서
스트레스가 극심한 상태였어요..)
그담날 하루종일 울다가 별별카톡 다보내고 3일 기다렸
는대 "여기까지 인가봐"하고 답장이 오더라구요.
세상 잃은 기분이였죠.그러고 또사과하고 빌고
잘못했다 ..마음 풀어질때 까지 몇달 이고 기다릴테니까
생각정리되면 연락달라고..아프지말고 잘지내고 있으라
고..다른사람 만나도 원망 안하고..연락안해도 괜찮다고..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고..카톡 남겨놓고
엉망이된 일상생활 이라도 바로잡아야 될거같아서
멘탈 붙잡고 있었는대 이틀있다가 또 연락이왔네요.
"못난사람 이라 미안해요..많이 부족한 사람 이렇게나
사랑해줘서 고맙고 미안해요..나 힘들어요.."
이렇게요..
기다리지도 말라는 거겠죠...?ㅜㅜ..
하...진짜 또 헤어진 다음날이 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