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길이만빼고는 역도요정찍을때랑 데칼코마니
안타깝고 신기한게 볼살에 살이 몰려잇는 케이스라는거
26살인데 아직까지 젖살이 잇을수가잇나? 아님 체질인가?
몸은 진짜 말랏어 얼굴만보면 통통할것같은데 내려갈수록 반전 돋아
그중에서도 다리가 음청 말랏어
발목은 또 나노급으로 개 얇음
툭치면 금방이라도 부러질듯한 다리야
혹시 상비인가하고 봣더니 그것도아냐
상체도 말랏어 날씬해
팔도 개얇앗잖아
볼에만 살이 붙는 체질인가봐 스트레스 받겟다...
얼마전까지만해도 볼살이 그나마 덜 잇어보엿는데
오늘 기사사진은 통통하게 보이게 찍힘
그런데 이러다가 갑자기 볼살도 빠질수잇을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