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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24
반대수223
베플솔로몬|2017.10.13 22:49
이래서 남의집 가장은 빼오는거 아니다!!
베플gefras|2017.10.13 23:07
쓰니 디게 냉혈한이네요. 화목한 집안의 독립적 성향이 아니라 자기 한 몸밖에 모르는 것 같은데요. 낳았으니 키우는건 의무고 자기 노후는 자기가 알아서 해야한다니. . 청춘에 너를 낳고 청춘에 너를 키웠어요. 꽃바람에도 감기들까 너를 안아 키웠고 포슬한 눈꽃에 시려울까 전전긍긍하며 키우셨을거에요. 한 세월 다 바쳐 네가 하고 싶다는거 먹고 싶다는거 입고 싶다는거 갖고 싶다는거 그렇게 자식을 키워요. 근데 그게 너네 집안 설명하면서 할 소리에요? 왜 그렇게 컸어요? 화목한 집안에서는 독립적으로 크면 부모님을 그렇게 생각하나요? 부양도 의무에요. 양육만 의무인게 아니에요.
찬반ㅇㅇ|2017.10.13 22:33 전체보기
생활이 어려우신 부모님을 외면하는게 더 이상하네요 님은 그냥 님같은 사람 만나세요 나중에 혹시라도 님 부모님한테 무슨일이 생겨 도움을 줘야 될수도 있는데도 난 그러지 않을꺼다 하는 남자분 꼭 만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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