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보내고야 아니 해야만했다
너는 나에게 좋은 인상으로 시작되었다
그시작은 어느덧 1년이 다되가고 보낸지는 반년이 되어간다 널보내는 그날도 난 몰랐다 너가 그러한 사람 아니 그렇게 지내온 나날들을 너무 내가 몰랐던게 아닐가 싶기도했고 하지만 알고싶어한 나였기에 후회는 안한다
나는 사귀기전에 너의 가정사 학력에대해 들었기에 아무 편견없이 너가 잘해나갈수있을거라고 응원과 기도 생각을 했었다 너의 주변인들 또한 무슨일을하던 나이가 어쨋든
그사람들과의 소중한마음 그하나만 보았다
너가 나와 만나는 와중에도 너가말한 친구라는 사람과 연락을해도 나는 믿었다 친구이기에 기념일에 너가챙겨준 선물 다시뺏어가 다른남자분한테 드리는것도 보고만있었다
그런날이기에 심지어 너가 그렇게 착한사람이라고 했던분마저 나중에 듣기론 강간범이였단 사실 그렇게 난 다끝나고서야 알게되었다
비록 너가 날보냈지만 앞으로 너에게 별일이 없길바란다
더많은 일들이있지만 이제 더이상은 말을안한다 잘지내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