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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어서..

초록이 |2017.10.14 22:59
조회 254 |추천 0
나는 중학교2학년때 심한왕따를당해서 쫓겨나듯이 전학을오게되엇고.. 사람들한테 마음닫고 공황장애까지온 나를 정말살뜰이도 아껴주고좋아해주는 너희에게 마음을 다시또어렵게열게되었어 너네로인해 마음의병이 치료되었고 고등학교올라가서까지 다른학교로흩어진애들도있었지만 너네만큼 마음맞는친구 좋아지는친구도없어서 수업시간이든 쉬는시간 그리고하교시간 등교시간까지 나는 너네밖에없었어 심지어 남자친구까지 너네가 다아는 너네와 연관성있는 애로 사귀고싶었고 지금생각 해보면 유치하고 바보같지만 정말 나는 너네가 전부였어 내 학창시절엔 너네가항상있었고 너네랑정말 끝까지 평생보고싶었어 나에게 쌓인게있다면..내가 고쳣으면 하는게있다면 내가너네를 많이좋아하는걸 아는 너네면서 내가 너희를 얼만큼 소중하게생각하는지도 잘아는 너네면서 나한테 기회라도주지 그랫어 하긴 내가미워진후엿다면 그냥 떨쳐내고싶은 껌딱지엿겟지..매일 장난치고 웃고 떠들던 너희들이 아빠한테 맞고 새벽에 쫓겨난 나에게 추운겨울에도 고민한번하지않고 내가 혼자있다고하면 바로 나오던 너네가 나에게 너희는 통보도없이 너는 이래서싫고 이런게싫어 라며 차갑게 꺼지라며 날보며 비웃고 벌래보듯 쳐다보며 등져버리니까 나는 하늘이 무너져내린것마냥 힘들었어 나때문에 힘든게있었겟지 잘못햇다고 매달려도보고 빌어도보고 나는 너희를 붙잡고싶었기에 내가할수있는 모든걸 다해 너네와회복하고싶었어 그런데 너희는 나랑 언제 친햇냐는식으로울면서 잘못햇다고하는 나를 비아냥되면서 비웃는 너희가 더이상 내가 알던 내친구들이아니구나싶더라 그때 알았어 내가 무슨짓을해도 절대 너네와 예전처럼 될수없을거라는거 너네와 그렇게되고 나는 밥도못먹고 학교도못나가는데 너네는 페북에다 내저격글과 같이찍은사진을올리고 나는 그걸보고 미친듯이울면서 죽고싶단생각밖에없었어 대체 내가 뭘 그렇게 잘못한거니..시간이조금 지난 여태까지 학교다니는것도 반에서 누군가와같이있는것도 겁이나서 자퇴를해버린 지금까지 아직도 믿겨지지가않아 우리나중에 크면 뭐하자 어디가자 라고 20대계획을함꼐짜고 같이가고싶은 학교와 과까지 함께 이야기를하던 너희가 나를 한순가에 무너뜨렷다는게 아직도 실감이나지않고 믿어지지도않아 나는 지금 너희가미치도록 미워 날 때리지도 날 면전에대고 욕하지도않았는데 나는 너네한테 받은 상처가 너무너무커 나중에 먼 훗날 만약 내가궁굼해지는 날이와도 나한테 연락절대하지말아줘 나는 이 상처를 아마 죽을때까지 안고갈거같고 이제 난 다른 누군가에게 내 마음을 다털어놓지도 날 다 보여주지도못할거같다 그리고 또 너희를 용서도 못하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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