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있잖아

ㅇㅇ |2017.10.15 00:18
조회 1,540 |추천 5
아직도 널 못 잊은걸까
아니면 너랑 행복했던 그 시절이 그리운걸까
3년이 지난 지금 난 아직도 네 이름 세글자에 아무것도 못하고 이러고 있어.
확실한 건 많이 보고싶긴해. 보고싶다. 보고싶어.
요새 꿈에 자주 나온다싶더니
날이 많이 춥다. 따뜻하게 입고다녀.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