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한번도 나에 대한 진심이 느껴지지 않았으며
시간남을때 보자고 하거나, 심심할때 보자고 하거나...
귀찮으면 서슴없이 약속을 취소하고
나에 대한 배려심은 전혀 없었으며
무시하는 말도 서슴없이 했었지
너는 그냥 나를 자고싶을때 보는 그런 가벼운 존재로 보고있었겠지....
니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떻게 대하는지 그걸 몰라서 내가 니옆에 있으려고 했겠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니가 좋아서 있었던거지
이제 지칠대로 지쳤다 정말 남은생에서 우연히라도 마주치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