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어제 고속터미널 신세계백화점 내 위치한 A STORE에 들린 다음 맥북을 체험하는 와중에 갑자기 A STORE의 직원이 와이파이 주소를 바꿨는데 그때부터 사파리 창을 잠시만 열어도 창이 닫혀버렸습니다. 이에 저는 A STORE 직원이 사파리 창을 닫혀버리게 만드는 와이파이로 직접 접속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다시 A SOTRE에 오니 제 예감이 사실이더군요. A STORE 직원은 의도적으로 와이파이 주소를 바꿨다고 참 뻔뻔하게 말했고 이에 대해서 어이 없다고 말하자 보안팀을 부르겠다며 배 째라는 식으로 나서더군요. 심지어는 제가 애플 공식 홈페이지의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렸다고 하니 올리세요.라고 뻔뻔한 태도를 보였고 당신을 고객으로 받고 싶지도 않다는 망언까지도 서슴없이 말하는 것을 보고서 A STORE을 나서며 말했습니다. 참 유치원생도 하지 않을 생각이라고 말이죠. 다시 한 번 A STORE 직원이 유치원생보다 못한 것을 하는지 저는 모르겠고 애플에 대한 이미지를 오늘 만난 A STORE의 직원이 망가트리고야 말았군요. 체험을 조금만 했다고 와이파이를 바꿔서 사파리 창을 닫게 한 A STORE 직원들은 해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