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부산사는 여쟈얌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선개봉?해서 보고왔어 정식 한국 개봉은 25일이야 다들 꼭 봐야돼!!!
매진 엄청 일찍 됐다는데 친구 과외쌤 남편이 관계자셔서 표 두장 주셔서 친구랑 같이 보고왔다!
감독님이랑 여자 일본인 배우 하마베 미나미 무대인사 오셔서 잠깐 봤는데 여자 진짜 이뻐 얼굴 완전작고ㅠㅠㅠㅠㅠㅠㅠ진짜 태어나서 얼굴이 그렇게 작을줄은..실물이 훨씬 이쁘더라
영화는!!일단 감동적이야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여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시한부 소녀와 그걸 어쩌다가 알게된 소년의 이야긴데 제목이 무시무시해서 공포물인줄 알더라고ㅠㅠㅠ아니야ㅠㅠㅠㅠ
아무튼 25일에 개봉하면 꼭 보길바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