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아버지께서 얼마전에 꿈을 꾸셨는데 저희 어린딸도 나와서 계속 찜찜해서요; 판에 글은 첨이라 뒤죽박죽이여도 이해해주세요
저희집이 시골인데요 저희집엔 전부터 수닭이랑 개를 키웠어요 지금두 닭이랑 백구 하나랑 작은 개한마리에요
전25개월딸 7개월딸 이있어요 신랑과 다같이 친정에서 살고있어요
@저희친할머니께서 살아계실때 무당하셨었어요.
할머니 아래도 사람도 많다고 듣기만했어요
할머니께서 살아계시는동안에 저희앞에서 한번도 보여주시지도 말씀하시지도 않으셨어요
원래는 집안에서 하셨다는데 아버지가 어머니가 결혼하시고 할머니께서 집안에서 일을 계속 하면 저희부모님부부가 안좋다하셔서 따로 나가서 신을 모셨다듣기만 햇어여 ㅜ 할머니께서는 6-7년전에 돌아가셨어요
본론으루 얘기할게요
아버지 꿈에서 할머니께서 나오셨데요
꿈에서도 무당일을 하시더래요 그런옷을 차려입고 계시고 굿?을하시더래요
아버지가 할머니를 보고
"어? 엄마 여기서도 이거해?라고 물었데요
할머니께서도 그냥 하지~라도 대답하시고
"근데 엄마 왜 우리집엔 안와?
할미=너네집은 닭때문에 못가
그런데 저희아버지 옆에 저희 25갤된딸이 있더래요ㅠ 저희 친할머니 한테 할미할미 아는척?을 하더랍니다;
아버지가 꿈에서도 할머니가 돌아가신분이란걸 알고계셨데요 그래서 놀래서
"엄마 얘알아? 얘가 어떻게 엄마를 알지?라고 물었데요 그런게 할머니가 하신대답이
"너랑 얘는 벌써 죽었어~그러니 내가 보이지
라고만 하셨데요...아버지는 꿈을 꾸시고 저희가 신경쓸까바 이틀째 얘기안하시다가 저희 엄마랑 얘기하시는걸들엇네요;
괜히 찜찜하고 잠도 못자겟고 ㅠ오늘 딸 옆에서 꼭붙여서 쟤웟어요
아 저희집닭이 새벽에 엄청울거든요?!
꼭앞마당까지들어와서 울어요 ㅜ(저희 애기들이 없으면 안들어와요 ㅠㅠ큰딸이 밖에나가면 닭이 주위에 꼭잇는듯해요 닭이 싸납개 생겨서 내가 항상 붙어있어요 ㅠ새벽마다마당에서 울어서 둘째까지 깨게 만들어요 ㅜ그래서 신랑이 엊그제새벽에 닭을 쫓앗어요 긴막대로 겁주고 주위에 돌던져 멀리가게했데요 그러고 오른쪽 팔이 뽀게질거같이 아프다는데; 제생각엔; 어제두 아버지랑 밭에서 일을 해서 아픈거 같기도 하고 ;
아버진몇일째 허리로 고생하시고 어젠 아파서 밖에서 우시고...오늘 큰병원으로 가보시기로했어요
꿈듣고 신랑은 닭잡지말아야할거같다눈데
아버지는 닭을 잡아야할거같으신가봐요 ㅜ
괜히 찜찜해서 불안하기도하고 무섭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