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이 지나서 5년차가 됐어요~
그동안 아이는 세돌이 지났고 하루종일 쫑알거리는 예쁜 아이로 잘 자라고 있구요.
뜨끈한 순두부찌개~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 딱이죠!!
사진들을 쭉 보다보면 하트가 넘 많아요;;
갈비찜에 채소를 둥글게 깎아넣으면 부서지지 않죠~
골뱅이 무침인지 비빔국수인지 모를ㅎㅎ;;
참치샐러드와 햄치즈로 속채우고
돌돌말아서 비닐랩핑하면 쏙쏙 밀어먹기 좋아요.
칼칼하게 마파두부~
잔치국수는 고명 듬뿍 얹어서~~
시판 물냉면육수에 열무김치 넣고
고기와 함께 먹음 식당 안부러워요~
김부각 튀기는 김에 미니돈까스도~~
시원한 대구탕~
저희 남편과 딸아이는 식후 누룽지를 젤 좋아해요.
4살 아이가 수육과 새우젓 조합을 넘 좋아해요~~
주말엔 고기 구워서 와인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