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이나 쳐먹은 개봉역 사는 기공사
회사가 강남이라 했는데 어떻게 그 짧은 시간에 개봉역인 집에 가서 옷갈아 입고
나올 수 있는지 의문임
비정규직이라 이야기함 본인은 그래서 자유롭다고 함
그냥 다 구라. 개념 없는 백수로 추측됨
최근 채팅어플을 통해 만났음.
피부가 안좋고 뱃살이 튀어나옴.
내가 힘들게 강남에서 차를 가지고 갔으면
오는데 수고했다는 말한마디 하겠다. 똥물에 튀겨죽일X아.
회사가 강남이라면서 강남에서 보면되지 개봉역 ? 너 회사 강남 아니잖아.
자격지심 있냐? 구라치는걸 눈치채고 디테일하게 물어보지도 않았고
너 이름도 알려줬는데 알고 싶지도 않고
강남에서 끝나자마자 집에 와서 대충 준비하고 나왔다고?
20분만에 강남에서 개봉역가서 준비하고 나올 수 있냐?
저스트리그 영화 매니아?
왜 이리 자유롭냐 묻자 뭐 정규직이 아니라고? 그럼 결국 알바네.
강남에서 일하는건 당연 거짓말이고. 결국 개봉역 너희 집 근처에서 보려고
개봉역으로 오라한거고. 매너가 술 말아 먹었네
고기집을 갔어. 오빠 먹고 싶은거 먹으라고 ?
XX아 너가 낼것도 아니잖아. 면상을 보아하니 그 얼굴로 남자 등치기만 잘할거 같더라.
얼굴에 그게 나타난다는게 소름이였다.
남자처럼 잘도 쳐먹더라 ㅋ 고기 3인분에 라면까지 잘 쳐먹더라. 집에서 고기 안사주냐?
고기도 쳐 얻어먹으면서 손하나 까딱 안하길래 좀 하라하니 벙찌다는 눈빛 눈깔을 파버리고
싶었다.
밥 사줬으면 오빠 잘먹었어 담에 내가 살께 정상적인 뇌 가진 년이면 해야하는거 아니냐?
그리고 내가 급하게 일이 생겨 빨리 가야할거 갔다고 양해를 구하니 맨손으로 나와서
집에 갈 방법이 없다고? 아 진짜 여자 망신 다 시키네. 왜 그러고 병신같이 인생 사냐?
제발 데려다 달라고? 데려다 줬으면 고맙단 말 해야하는거 아니냐? 당연한거냐?
진짜 면상 쳐다보고 있기 짜증나서 집에가고 싶어서 그런건데 눈치 없냐? XX아 ?
구질구질하게 제발 데려다 달라고 ?
피부 상태 더럽고 머리도 안감았는지 더럽고 옷도 더럽게 못입고 독일 맥주파티 나가냐
텐프로나 얼굴 이쁘면 이해라도해 오빠가 충분히 쓸 수 있어. 근데 니 주제에 뭐라고 ㅋㅋ
나 면상 구리다고? 아니 너가 그런거 따질 여건이 아니잖아.
제대로된 직업이 있냐? 제대로된 집에서 사냐?
제대로된 동네에서 사냐? 얼굴이 이쁘냐? 몸매가 이쁘냐? 옷을 잘입냐?
내세울게 아무것도 없고 딱 하나 더러운 성격. 인성 있군아.
금방 30이고 금방 40 쳐먹는다.
카톡보내니까 밥먹어준거 고맙게 생각하라고 ? 뭐 이런 XX같은 X이 다있지.
구질구질하다 몇 푼한다고 ㅋㅋ 너도 욕했으니 나도 쌈빡하게 욕으로 답변했으니 또이또이
잠깐 물건 가지러 갔을때 뭐 훔쳐갈거 같아서 블랙박스를 실내로 바꿨는데
얼굴사진 필요한분 연락주세요. 괜히 당해서 기분 더럽히지 마시구요.